·"술아"는 두가지 술이 만나 새로운 술이 만들어지는 한국의 전통주인 과하주를 복원한 제품이다. 과하주는 1670년 "음식디미방"에 등장하며 발효주와 증류주를 혼합하여 제조한 조선시대 대표적인 명주이다. 1956년 안타깝게 그 명맥이 끊겼으나 최근 그 제조법을 복원하여 상품화 되었다. 술아 연화주는 여름의 연꽃과 연잎을 넣어 신선하고 맑은 맛이 일품이다. [네이버 지식백과] 술아 연화주 - 여름의 연꽃과 잎을 넣어 신선하고 맑은 맛이 일품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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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조장이 직접 전하는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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