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쌀의 맑은 정수를 뽑아낸 은근한 깊이의 술
약주는 탁주에서 가라앉은 맑은 윗부분만 떠낸 맑은 술입니다. 맛이 깔끔하면서 쌀의 단맛과 누룩의 향이 어우러져 우아한 풍미를 냅니다. 도수는 13~18% 사이가 일반적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