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쌀과 누룩이 빚어내는 우리네 가장 친숙한 술
탁주는 막걸리로도 불리며, 쌀을 주원료로 누룩과 물을 섞어 발효시킨 뒤 걸러내지 않은 술입니다. 뿌연 빛깔과 부드러운 목넘김, 은은한 단맛과 시큼함이 어우러진 맛이 특징. 도수는 보통 5~12% 사이로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