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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aengnyeon Malgeunsul Yakju
신평양조장 · 충청남도
백련잎과 누룩으로 빚은 이 전통 약주는 막걸리 원주를 장기 숙성 후 여과하여 맑고 경쾌한 첫맛을 선사합니다. 12%의 부드러운 도수와 함께 은은한 백련잎과 수박 향이 느껴지며, 단맛과 신맛의 균형 잡힌 고소한 여운이 매력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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