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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절의 과일을 담은 발효의 예술
복분자·머루·사과·매실 등 과실을 발효해 빚은 술. 과일 본연의 단맛·산미·향이 살아있어 입문자도 편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. 도수는 보통 8~15%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