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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ouya Liqueur
왕지케양조장 · 제주특별자치도
왕지케양조장의 어우야는 제주 야관문을 45일간 전통방식으로 발효하여 빚은 16% 리큐르입니다. 풀잎, 배, 계피 향이 어우러지며, 달콤하고 가벼운 바디감에 와인 같은 산뜻한 탄닌감을 남깁니다. 약재의 풍미가 은은하게 배어나오면서도 전반적으로 청량하게 마무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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