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산 쌀과 입국으로 빚어낸 증류주로, 17도의 비교적 낮은 알코올 도수에도 안동소주 특유의 향이 살아있습니다. 크리미한 질감이 입안을 부드럽게 감싸며, 깔끔한 목넘김 후 짧고 여운을 남깁니다.
원재료
국내산 쌀입국
어울리는 음식
·기존 40도 이상의 안동소주를 좀 더 간편하게 즐기기 위해 알코올도수를 낮춘 제품입니다. 안동소주 특유의 그윽한 향이 올라옵니다. 술을 입에 넣으면 크림과 같은 부드러움이 입 안 전체를 채워주고 알코올이 혀를 자극시킵니다. 목넘김이 좋고 술을 마시고 난 후에 여운이 짧습니다. 해물찌개 등과 잘 어울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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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조장이 직접 전하는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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