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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mo Ludens Takju
산수양조장 · 강원특별자치도
맵쌀과 누룩으로 빚은 삼양주 방식의 탁주로, 100일 저온 숙성하여 깔끔한 감칠맛을 냅니다. 드라이하고 단맛이 적어 풍미가 강한 음식과 특히 잘 어울립니다. 탄산은 없으며 곡물 본연의 고운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.
이 제품을 만든 양조장이 곧 직접 전하는 이야기·신제품·이벤트가 이 공간에 업데이트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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