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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세함의 정점, 우리 술의 귀공자
청주는 약주와 비슷하나 더욱 정제된 맑은 술입니다. 일본의 사케와 기원이 같으며, 차갑게 마시면 과실향, 따뜻하게 마시면 쌀의 단맛이 두드러집니다. 도수 14~18%.